화요일, 1월 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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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 남북으로, 동서로 나뉘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 서로를 불신하는 상처와 아픔으로 분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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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르기를 이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 36:35
화요일, 1월 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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