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2월 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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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어깨를 맞대고, 우리는 나아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의 선장이며 그분은 전능한 용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계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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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르기를 이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 36:35
수요일, 12월 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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