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기근으로 고통 당하던 룻,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그 기업을 물러주는 관대한 사랑을 보인 보아스가 함께 예수님의 처음 오실 길을 예비했던 조상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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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사람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그 길을 춤추며 갈 것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길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는 이 땅에 하늘 길을 내는 사람입니다. 이 땅에 길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삶을 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오래 황폐한 이 땅에 순결한 꽃들이 피어나고 푸른 의의 나무가 가득한 세상이 되는 것을 위해 울며 기도와 희생의 씨를 뿌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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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을 베푸시는 하늘의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우상들을 섬겨오고 죄악을 사랑하고 우리 마음의 원하는 길을 따라 살았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을 보며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간 느헤미야의 심정으로 이 시간 우리도 남한과 북한 땅의 황무함을 가슴에 담고 기도합니다. 이 땅의 무너진 성벽 무너진 기초들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엘리야의 갈멜산 제단 위에 임했던 여호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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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9:17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평양아! 평양아! 예의 동방 예루살렘아, 영광이 네게서 떠났도다 모란봉아 통곡하라, 대동강아, 천 백세에 흘러가며 나와 함께 울자 (신사참배 가결 이후 끝까지 반대하다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에서). 우리 시대에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평양과 북녘 땅에서 주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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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5:1-4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 우리의 죄과를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65편 1-4절 말씀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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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4:20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우리가 그 신비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주님 안에 살고 주님은 우리 안에 사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걷는 모든 길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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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일서 3:16 그가 우리를 위햐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고린도전서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죄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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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에베소서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이제 밤은 거의 끝나 가고 새 날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자다가 깰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불순종의 어둠의 일을 모두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죄와 어둠의 열매가 아닌 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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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좋아하던 말씀 중 하나는 시편 84편 4절 말씀입니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이 말씀은 주님의 임재 안에 주님을 모시고 사는 자들의 축복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노래에서 주님의 집을 “내 아버지의 집”이라고 또한 고백하면서 누가복음 15장 “돌아온 탕자의 비유”로 알려진 이야기의 이미지들을 넣어 우리 시대에 아버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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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에 있었던 부흥한국 예배사역자학교를 진행하던 때의 일입니다. 저는 그날 제 강의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를 늘 갈망하던 다윗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그가 들판에서나 굴 속에서나 광야에서나 왕궁에서나 늘 주님을 예배하던 사람임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예배사역자들이 공적인 자리에서 예배를 인도하거나 섬기기 전에 개인의 삶에서 먼저 주님과만 홀로 있으면서 경배하는 것이 공적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시는 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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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1월 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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