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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valkorea &#187; 고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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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물과 불과 바람과 빛 그리고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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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09 23:57:55 +0000</pubDate>
		<dc:creator>고 형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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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고형원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제 블로그을 시작하면서 몇 가지를 먼저 나누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먼저 제 블로그의 이름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강물과 불과 바람과 빛 그리고 하늘]은 현재까지 제가 작사작곡하고 제작에 참여한 5개의 부흥 앨범의 각각의 자켓 이미지들의 이름입니다.^^ 97년에 예수전도단에서 처음 나온 [부흥-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앨범은 자켓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반갑습니다 고형원입니다.<br />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p>
<p>제 블로그을 시작하면서 몇 가지를 먼저 나누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br />
먼저 제 블로그의 이름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강물과 불과 바람과 빛 그리고 하늘]은 현재까지 제가 작사작곡하고 제작에 참여한 5개의 부흥 앨범의 각각의 자켓 이미지들의 이름입니다.^^<br />
97년에 예수전도단에서 처음 나온 [부흥-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앨범은 자켓의 전면 그림이 파도와 강물을 형상화한 것이었고 99년에 나왔던 [부흥2000-남북이 하나 되어 하나님을 섬기는 2000년대를 꿈꾸며]는 앨범 자켓의 전면 그림이 성령님의 역사를 상징하는 불의 이미지였습니다. 부흥한국에서 나온 [부흥2003-한라에서 백두까지 백두에서 땅 끝까지]는 앨범의 자켓이 성령님의 강력한 새 바람의 역사를 상징하는 파란색 디자인이었으며 [부흥2006-한 민족 한 핏줄 형제의 사랑으로]라는 앨범은 다른 앨범들에 비해서 잘 자켓으로 형상화하진 못했지만 빛이 앨범의 이미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부흥한국-하늘이여 외쳐라]라고 나온 최근의 앨범은 푸른 하늘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앨범의 자켓 전면에 넣었습니다.</p>
<p>모든 자켓의 이미지들이 색상이나 디자인은 다르지만 그 목적은 동일합니다. 그것은 온 세상과 역사의 주관자이신 우리 주님의 은혜와 권능을 표현하는 것이었고 이 시대에 그 성령님의 역사를 갈망하는 의미로 디자인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한반도에서 다시 한번의 강물과 같고 불과 같고 바람과 같고 빛으로 충만한 그런 성령님의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 열방으로 나아가길 저는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 일은 온 세상을 통치하시는 우리 주님의 하늘에서 그 일이 시작될 때, 즉 하늘이 땅을 덮을 때만 그 일이 가능하기에 우리는 겸손히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하며 경배하며 그 분의 얼굴을 구할 것입니다. 시대를 위한 하늘의 일이 시작될 때, 바로 하늘이 온 세상의 왕이신 주 하나님의 영광을 외칠 때, 이 땅의 영혼들은 다시 한번 강물같고 불 같으며 성령의 바람과 빛으로 충만한 새로운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을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br />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하나님께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부르는 노래가 다시 한번 주님께 드려지고 주님의 긍휼과 자비로 이 시대가 새롭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지난 25년을 찬양인도자요 작사작곡자로 살았습니다. 저는 이 블로그를 통해서 저에게 주님께서 주셨던 노래들에 관한 이야기, 제가 경험했던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 찬양과 경배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주님께서 제게 새롭게 주시는 노래들의 악보와 설명들을 나누기 원합니다.<br />
다시 한번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br />
부족하지만 이 블로그를 통해 우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서로에게 강 같이 불 같이 바람 같이 빛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늘을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br />
사랑합니다.</p>
<p>주 안에서 형제된, 고 형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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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14.빛의 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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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14: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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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편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아버지 하나님, 이 한반도와 전세계 한민족 교회 가운데서 빛의 군대를 일으켜 주소서. 주의 영광 가운데서 찬송하며 일어나 열방을 치유할 거룩한 군대를 일으키소서. 전쟁의 날을 위해 예비된 십자가의 용사들이 일어나 온 땅에 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들고 행진하며 섬기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편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p>
<p>아버지 하나님, 이 한반도와 전세계 한민족 교회 가운데서 빛의 군대를 일으켜 주소서. 주의 영광 가운데서 찬송하며 일어나 열방을 치유할 거룩한 군대를 일으키소서. 전쟁의 날을 위해 예비된 십자가의 용사들이 일어나 온 땅에 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들고 행진하며 섬기게 하소서. 빛의 군대가 일어나 모든 민족을 섬길 때 세상이 영광의 주님 열방의 왕이신 주님께서 다시 이 땅 가운데 임하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지으신 모든 민족들이 주 앞에 돌아와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14.mp3">&#8216;빛의 군대&#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4.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4-540x792.jpg" alt="빛의 군대" title="빛의 군대" width="540" height="792"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4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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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13.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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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13: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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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될 때 주님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은 이 땅에 영광스러운 몸을 입으신 예수님이 재림하실 수 있는 길을 예비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좁은 문 좁은 길을 따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 가는 자들은 결국 그 길의 끝에서 영광의 주님을 만나게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될 때 주님께서 다시 오시겠다고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은 이 땅에 영광스러운 몸을 입으신 예수님이 재림하실 수 있는 길을 예비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좁은 문 좁은 길을 따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 가는 자들은 결국 그 길의 끝에서 영광의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자기의 부르심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온 땅과 온 하늘을 덮는 주님의 영광 가운데 그토록 사모하던 온 세상의 구주를 뵙게 될 것입니다. 그 영광의 왕께서 오실 때 함께 일어나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13.mp3">&#8216;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3.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3-540x772.jpg" alt="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title="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width="540" height="772"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3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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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12.빛 되신 왕 임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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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12: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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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빛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찬송의 보좌에 앉으시고 찬송의 성전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빛이신 주님이 이 땅 가운데 임하시면 이 땅의 모든 어둠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분은 이 한반도에 빛으로 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 분을 초청하면 주님은 그 영광으로 이 민족 가운데 임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또한 모든 나라 모든 민족 가운데 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빛이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찬송의 보좌에 앉으시고 찬송의 성전에 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빛이신 주님이 이 땅 가운데 임하시면 이 땅의 모든 어둠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분은 이 한반도에 빛으로 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 분을 초청하면 주님은 그 영광으로 이 민족 가운데 임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또한 모든 나라 모든 민족 가운데 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그 일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열방 가운데 임하실 때 온 하늘은 주의 영광과 찬송으로 가득하게 되고 온 땅과 영혼들은 기쁨으로 춤추게 될 것입니다.</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12.mp3">&#8216;빛 되신 왕 임하소서&#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2.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2-540x780.jpg" alt="빛 되신 왕 임하소서" title="빛 되신 왕 임하소서" width="540" height="780"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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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11.한민족 한핏줄 형제의 사랑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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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1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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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편 13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기근으로 고통 당하던 룻,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그 기업을 물러주는 관대한 사랑을 보인 보아스가 함께 예수님의 처음 오실 길을 예비했던 조상이 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편 133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p>
<p>기근으로 고통 당하던 룻,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그 기업을 물러주는 관대한 사랑을 보인 보아스가 함께 예수님의 처음 오실 길을 예비했던 조상이 되는 영적 축복을 누린 것처럼, 남한의 형제들이 북한의 형제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그들의 잃어버린 기업을 물러줄 때 우리는 모두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민족으로 함께 축복을 누리게 될 줄 저는 믿습니다. 시 133편처럼 복음과 사랑 안에서 남북한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할 때 주님께서 이 한반도 위에 축복의 하늘 이슬을 부어주셔서, 전세계 유일하게 남은 분단 국가인 이 나라가 열방을 주님과 화해케 하는 사명, 제사장적 기름부으심으로 충만하여 열방의 눈물과 발을 씻기는 민족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br />
2005년 여름 [부흥을위한연합기도운동]에서 청년들과 함께 러시아 연해주로 캠프를 갔습니다. 그 당시에 제 마음엔 북한의 형제들과 남한 사람들이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밤, 잠자기 위해 누웠던 제 마음에 곧 한 멜로디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시편 133편의 말씀이 처음으로 한반도 남북한의 형제들의 연합과 그에 따른 주님의 축복으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11.mp3">&#8216;한민족 한핏줄 형제의 사랑으로&#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1.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1-540x774.jpg" alt="한민족 한핏줄 형제의 사랑으로" title="한민족 한핏줄 형제의 사랑으로" width="540" height="774"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2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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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10.보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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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1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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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꿈을 가진 사람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그 길을 춤추며 갈 것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길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는 이 땅에 하늘 길을 내는 사람입니다. 이 땅에 길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삶을 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오래 황폐한 이 땅에 순결한 꽃들이 피어나고 푸른 의의 나무가 가득한 세상이 되는 것을 위해 울며 기도와 희생의 씨를 뿌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꿈을 가진 사람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그 길을 춤추며 갈 것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길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는 이 땅에 하늘 길을 내는 사람입니다. 이 땅에 길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삶을 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오래 황폐한 이 땅에 순결한 꽃들이 피어나고 푸른 의의 나무가 가득한 세상이 되는 것을 위해 울며 기도와 희생의 씨를 뿌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특별히 다음 세대를 위해 씨앗을 뿌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우리 시대에 남한과 북한 땅 어디에서나 황폐하게 무너져 있던 것들이 회복되고  세워지는 날을 함께 꿈꾸며.</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10.mp3">&#8216;보리라&#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0.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10-540x793.jpg" alt="보리라" title="보리라" width="540" height="793"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2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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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9.부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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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긍휼을 베푸시는 하늘의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우상들을 섬겨오고 죄악을 사랑하고 우리 마음의 원하는 길을 따라 살았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을 보며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간 느헤미야의 심정으로 이 시간 우리도 남한과 북한 땅의 황무함을 가슴에 담고 기도합니다. 이 땅의 무너진 성벽 무너진 기초들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엘리야의 갈멜산 제단 위에 임했던 여호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긍휼을 베푸시는 하늘의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우상들을 섬겨오고 죄악을 사랑하고 우리 마음의 원하는 길을 따라 살았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을 보며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간 느헤미야의 심정으로 이 시간 우리도 남한과 북한 땅의 황무함을 가슴에 담고 기도합니다. 이 땅의 무너진 성벽 무너진 기초들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엘리야의 갈멜산 제단 위에 임했던 여호와의 불로 이 민족의 제단에 임하셔서 이 땅의 모든 우상들은 무너지고 주님만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그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섬겼던 다윗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한반도와 온 세계 한민족 가운데서 가득 일어나 열방을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09.mp3">&#8216;부흥&#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9.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9-540x775.jpg" alt="부흥" title="부흥" width="540" height="775"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2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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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8.황폐한 주의 성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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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08: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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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니엘9:17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평양아! 평양아! 예의 동방 예루살렘아, 영광이 네게서 떠났도다 모란봉아 통곡하라, 대동강아, 천 백세에 흘러가며 나와 함께 울자 (신사참배 가결 이후 끝까지 반대하다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에서). 우리 시대에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평양과 북녘 땅에서 주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니엘9:17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p>
<p>평양아! 평양아! 예의 동방 예루살렘아, 영광이 네게서 떠났도다 모란봉아 통곡하라, 대동강아, 천 백세에 흘러가며 나와 함께 울자 (신사참배 가결 이후 끝까지 반대하다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에서).<br />
우리 시대에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던 평양과 북녘 땅에서 주님을 찬송하고 경배하며 하나님의 영광으로 회복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그것은 오직 주의 긍휼과 자비로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 일을 주님께서 이루시기를 다니엘처럼 기도하며 헌신하는 자들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다니엘은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70년 만에 마치리라 하신 선지자 예레미야의 예언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1938년 신사참배 가결 이후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것과 같은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의 황무한 70년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분의 얼굴 빛으로 북녘 땅 그 분의 사랑하시는 백성들 바로 우리의 형제들에게, 그리고 황폐한 주의 성소에 비추실 때 그 땅은 다시 살아나 하나님의 영광이 거하는 도시로 다시 변모될 것을 저는 믿습니다.</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08.mp3">&#8216;황폐한 주의 성소에&#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8.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8-540x769.jpg" alt="황폐한 주의 성소에" title="황폐한 주의 성소에" width="540" height="769"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1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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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7.오 하나님 찬송이 시온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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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07: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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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편 65:1-4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 우리의 죄과를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65편 1-4절 말씀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편 65:1-4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 우리의 죄과를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br />
시편 65편 1-4절 말씀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 중의 하나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품고 주님께서 한민족의 교회 가운데 임하시기를 수년 동안 기도해 왔습니다. 우리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시고 주의 성소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시대에 영광으로 한반도 가운데 임하셔서 우리 민족이 어려울 때 주님께 드렸던 기도와 서원을 열방 가운데서 갚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br />
하나님, 우리가 주님을 기다립니다. 영광의 하나님께서 이 땅과 이 민족 가운데 임하셔서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를 우리가 간절히 고대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렸던 개인적 민족적 서원을 갚기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주님께 모든 영혼들이 나아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죄악에 무너졌지만 주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은혜로 우리를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님의 집 주님의 성소로 우릴 이끄시고 만족하게 하시니 주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 오 주님 다시 한번 이 한반도에 임하소서. 찬송이 시온에서 주님을 기다립니다.</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07.mp3">&#8216;오 하나님 찬송이 시온에서&#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7.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7-540x783.jpg" alt="오 하나님 찬송이 시온에서" title="오 하나님 찬송이 시온에서" width="540" height="783"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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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흥2006-6.주 없이 나는 살 수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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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16:06: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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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한복음14:20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우리가 그 신비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주님 안에 살고 주님은 우리 안에 사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걷는 모든 길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한복음14:20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p>
<p>우리가 그 신비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주님 안에 살고 주님은 우리 안에 사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걷는 모든 길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 위해 드리는 모든 눈물과 기쁨의 모든 길은 모두 주님 앞에 향기 나는 찬송이요 예배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주 없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 만이 우리의 심령을 채우시는 분이십니다.<br />
2005년 7월의 어느 날, 집에 있다가 불현듯 저희 사무실의 제 방, 제가 무릎 꿇고 예배하던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그 곳으로 달려가 주님께 경배하고 싶은 마음에 사무실로 달려가 바닥에 무릎 꿇고 기타를 치며 예배하기 시작할 때 제 마음에 주셨던 새 노래… 그것은 “주 없이 살 수 없습니다”라는 저의 고백이었습니다.<br />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안에 살게 하시고 주님은 또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을 감사 드립니다. 또 우리의 모든 길을 함께 걸으시는 것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 영혼을 채우시는 하나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우리 영혼 만족합니다. </p>
<p><a href="http://revivalkorea.org/audio/revival2006/revival2006_06.mp3">&#8216;주 없이 나는 살 수 없네&#8217; 듣기 클릭</a></p>
<p><a href="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6.jpg"><img src="http://revivalkorea.org/wp-content/uploads/2009/10/20091008_mnote_2006_06-540x779.jpg" alt="주 없이 나는 살 수 없네" title="주 없이 나는 살 수 없네" width="540" height="779"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90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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