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앨범 [부흥한국2006]은 부흥을 예비하고 고대하는 우리가 특별히, 한민족의 부흥을 위해 우리가 북한에 품고 기업 무를 자가 되어야 함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부흥의 때를 기다리고 통일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에게 황폐해진 주의 성소에 빛을 비춰주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할 뿐만 아니라 그러기 위해 우리가 북한의 형제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그들의 잃어버린 기업을 물려줄때 기근으로 고통 당하던 룻,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그 기업을 물려주는 관대한 사랑을 보인 보아스가 함께 예수님이 처음 오실 길을 예비하는 민족으로 함께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임을 노래합니다.[한민족 한핏줄 형제의 사랑으로][주님다시 오실 때까지][빛의군대][내주님께 더 가까이]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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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월.5 at 3:04 오전
http://yesalm.bkc.org/bbs/zboard.php?id=praise&no=142
지난 주일(8/23)에 ‘한민족 한핏줄’에 가사를 더 넣어서 했던 헌금송입니다.
백년 전 이 땅에 민족의 자복으로
이 나라 부흥 되어 하나님 나라 됐네
그것도 오십년 철조망 생기고
서로 총 마주하고 남과 북 나뉘었네
남한은 하나님 섬기는 나라 되고
(북조선은 하나님을 져버리는 나라 되고)
온 세상 선교하는 축복 받은 나라 됐네
(모든 나라 대적하는 고통 받는 나라 됐네)
한민족 한핏줄 형제의 사랑으로
한마음 한뜻 되어 우리는 일어서리
지난 날 아픔의 철조망 거두고
손에 손 마주잡고 내일의 길 만들면
그날에 이 땅에 하늘 이슬 가득 내려
(한민족 한반도 주의 눈물 가득 내려)
축복의 강물은 온 세상 흘러가리
(주님의 사랑은 모든 나라 흘러가리)
남과 북 하나 되길 우리는 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