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을 베푸시는 하늘의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우상들을 섬겨오고 죄악을 사랑하고 우리 마음의 원하는 길을 따라 살았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무너진 예루살렘 성을 보며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간 느헤미야의 심정으로 이 시간 우리도 남한과 북한 땅의 황무함을 가슴에 담고 기도합니다. 이 땅의 무너진 성벽 무너진 기초들을 다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엘리야의 갈멜산 제단 위에 임했던 여호와의 불로 이 민족의 제단에 임하셔서 이 땅의 모든 우상들은 무너지고 주님만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그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섬겼던 다윗과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한반도와 온 세계 한민족 가운데서 가득 일어나 열방을 복음과 사랑으로 섬기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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