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4:20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우리가 그 신비를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주님 안에 살고 주님은 우리 안에 사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걷는 모든 길에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시며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 위해 드리는 모든 눈물과 기쁨의 모든 길은 모두 주님 앞에 향기 나는 찬송이요 예배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주 없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 만이 우리의 심령을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2005년 7월의 어느 날, 집에 있다가 불현듯 저희 사무실의 제 방, 제가 무릎 꿇고 예배하던 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습니다. 그 곳으로 달려가 주님께 경배하고 싶은 마음에 사무실로 달려가 바닥에 무릎 꿇고 기타를 치며 예배하기 시작할 때 제 마음에 주셨던 새 노래… 그것은 “주 없이 살 수 없습니다”라는 저의 고백이었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안에 살게 하시고 주님은 또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을 감사 드립니다. 또 우리의 모든 길을 함께 걸으시는 것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 영혼을 채우시는 하나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우리 영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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