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2006-3.내 아버지의 집에

2008 11월.8

revival2006

평소에 늘 좋아하던 말씀 중 하나는 시편 84편 4절 말씀입니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이 말씀은 주님의 임재 안에 주님을 모시고 사는 자들의 축복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노래에서 주님의 집을 “내 아버지의 집”이라고 또한 고백하면서 누가복음 15장 “돌아온 탕자의 비유”로 알려진 이야기의 이미지들을 넣어 우리 시대에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야 할 “아들들”과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시대에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 사는 수 많은 아들 딸들이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존엄성을 가진 자들로 회복되며 하나님 나라의 영적인 기업을 회복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 아버지를 알았고 아버지의 집에 살았지만 아버지의 곁에서 아버지를 위하여 살아야 할 때 세상으로 나아가 세상의 쥐엄열매를 구했던 자들이 아버지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또한 기도하는 것은 첫째 아들처럼 아버지를 한번도 떠난 적은 없지만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진정한 감격을 잃어버린 우리 시대의 첫째 아들들이 돌아오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는 이 시대의 수 많은 영혼들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풍성한 사랑과 축복이 있는 그 아버지의 집이 있는지를 몰랐던 아들과 딸들이 돌아오게 하소서. 또 아버지께서 사랑하시고 함께 있기를 원하셨지만 세상으로 나아간 아버지 집의 둘째 아들들이 돌아오게 하소서 주는 사람도 없고 혹 얻어도 만족감이 없는 세상의 쥐엄열매를 구하던 삶에서 돌이켜 이제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또한 아버지의 집에서 아버지와 늘 함께 있었지만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 안에서 살아간다는 것의 진정한 감격을 잃어버린 첫아들을 회복시키소서. 그리고 잃어버린 자녀를 향해 달려 가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섬기게 하소서.

‘내 아버지의 집에’ 듣기 클릭

내 아버지의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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