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 언덕을 흘러내려 온 세상으로 흐르는 그 구원의 강물은 죽었던 영혼들을 살리며 나라들을 치유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손으로만든 성소가 아닌 참 하늘 성소에 들어가셔서 자기를 단 번에 제사로 드리심으로 하나님과 우리를 가로막고 있던 하늘 성소의 휘장을 여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누구든지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영광의 주님께 경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경배하지만 그것은 하늘의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영광의 하나님께 경배하며 그분과 연합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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