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한국땅에서 주님을 경배하러 나아오는 아들 딸들로 인해서 기뻐하시지만 동시에 아직 하나님의 영광 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예배하지 못하는수많은 나라의 잃어버린 자녀들로 인해서 슬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의 찬송가운데 열방을 향한 그분의 깨어진 마음을 부어주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할 자들을 부르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모든 열방이 주 볼때 까지 우리는 찬양하며 전진하도록 명령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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