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의 빛이 없던 기나긴 흑암의 세월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지키셨으며, 이 땅에 회복하는 생명을 주시고자 그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습니다.또한 이 땅을 위해 많은 선교사들과 순교자들,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은 그들의 삶을 주님께 기꺼이 바쳤습니다. 그러나 그런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은 우리민족의 현재모습은 하나님께 부끄러움이 많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일어나야만 하겠습니다. 이 땅을 축복하신 것은 주님을 위해 헌신하도록 하기 위함임을 깨닫고, 이제 열방을 향해 일어나야만 하겠습니다. 만민을 위하여 이미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의 빛을 우리가운데 비추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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