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에베소서5: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이제 밤은 거의 끝나 가고 새 날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자다가 깰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불순종의 어둠의 일을 모두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죄와 어둠의 열매가 아닌 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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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늘 좋아하던 말씀 중 하나는 시편 84편 4절 말씀입니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이 말씀은 주님의 임재 안에 주님을 모시고 사는 자들의 축복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노래에서 주님의 집을 “내 아버지의 집”이라고 또한 고백하면서 누가복음 15장 “돌아온 탕자의 비유”로 알려진 이야기의 이미지들을 넣어 우리 시대에 아버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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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에 있었던 부흥한국 예배사역자학교를 진행하던 때의 일입니다. 저는 그날 제 강의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를 늘 갈망하던 다윗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그가 들판에서나 굴 속에서나 광야에서나 왕궁에서나 늘 주님을 예배하던 사람임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예배사역자들이 공적인 자리에서 예배를 인도하거나 섬기기 전에 개인의 삶에서 먼저 주님과만 홀로 있으면서 경배하는 것이 공적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시는 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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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46:10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출애굽기14:13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하나님은 온 우주를 지으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늘에 계시는 온 민족의 아버지이십니다. 또한 그 분은 한반도의 주인이시며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이십니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열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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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월.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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