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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valkorea &#187; 북한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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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흥한국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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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31(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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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Apr 2011 12:01:0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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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겸손으로 기초를 다지게 하소서 Let Us Lay the Foundation in Humility     국내 이슬람 유입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결성된 범교단이슬람대책위원회는 한국교회에 이슬람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정부가 추진 중인 수쿠크(이슬람 금융)조세특례 개정안에 대해 특정 종교혜택에 따른 위헌 소지, 과격단체의 테러자금 지원들을 지적하며 우려를 나타냈다. 벙위대는 교단 산하 교회와 신자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겸손으로 기초를 다지게 하소서<br />
Let Us Lay the Foundation in Humility<br />
 <br />
  국내 이슬람 유입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결성된 범교단이슬람대책위원회는 한국교회에 이슬람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정부가 추진 중인 수쿠크(이슬람 금융)조세특례 개정안에 대해 특정 종교혜택에 따른 위헌 소지, 과격단체의 테러자금 지원들을 지적하며 우려를 나타냈다. 벙위대는 교단 산하 교회와 신자들에게 이를 적극 알려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역별, 교단별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br />
  과격한 이슬람 분파의 평성을 비롯해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동일하다는 이슬람의 주장이 잘못된 것임을 알리는 데 노력해 왔다. 또 많은 무슬림들이 기독교를 상당 부문 오해하고 있다는 점도 알려 이웃으로 다가온 무슬림들에게 진정한 기독교를 소개하는 선교적 측면도 포함됐다. 범이대 위원장 김희태 목사는 &#8220;이슬람 자금이 유입되면 이슬람 포교 활통뿐 아니라 테러단체 등에게 흘러 들어갈 소지가 큰 데도 정부와 일부 국회의원들은 이를 모르고 있다&#8221;며 &#8220;자본의 논리로만 생각할 수 없다&#8221;고 말했다.<br />
<strong>                                                      [국민일보 2011.1.29]</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기독교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도 없을 뿐더러 타 종교에 대해서도 너무나 무지했던 한국 크리스천들의 죄를 용서해 주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만하기만 했던 저희들이었기에 한국 사회도 그렇게 기독교를 욕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졌었나 봅니다. 올해는 정말 겸손한 마음으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는 한국 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p>
<p>교육과 실천에 힘쓰는 한국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갈 일꾼을 키우는 데 집중하며 주님이 입혀주시는 전신갑주를 취해 강하게 밀려오는 사단의 세력들을 대적할 수 있는 강한 군대가 되게 하소서.<br />
<strong>                                                [임은하(PLTS 1기 수료)]</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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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30(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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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1 07:50:1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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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터민 사역자들을 세우소서 Raise UP Workers from Among North Korean Settlers     총회와 평북노회 산하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장신대 남북한평화신학연구소가 17일 광장동 한 식당에서 &#8216;새터민 신학생&#8217;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8220;이북 사람들 생각하명 제일 걱정되는게 심리적 상처예요. 살기가 하도 어려우니까 마음이 비뚤어지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통일이 되면 마음을 보듬과 치유하는 선교가 중요할 거예요.&#8217; &#8220;기독교교육을공부해 보니 통일 이후 이북 어린이교육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터민 사역자들을 세우소서<br />
Raise UP Workers from Among North Korean Settlers<br />
 <br />
  총회와 평북노회 산하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장신대 남북한평화신학연구소가 17일 광장동 한 식당에서 &#8216;새터민 신학생&#8217;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8220;이북 사람들 생각하명 제일 걱정되는게 심리적 상처예요. 살기가 하도 어려우니까 마음이 비뚤어지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통일이 되면 마음을 보듬과 치유하는 선교가 중요할 거예요.&#8217; &#8220;기독교교육을공부해 보니 통일 이후 이북 어린이교육에 비전이 생겼어요.&#8221; 현재 장로회 신학대학교(장신대)학부와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새터민 학생들의 이야기다.<br />
  평북노회 통일위 총무 류익현 목사가 시무하는 안양영락교회는 이곳 졸업생 중 한 명을 전임전도사로 두고 있다. 류 목사는 &#8220;어려서 역경을 겪어서인지 사명감과 챔임감이 남다르다&#8221;고 전했다. 남북한 평화신학연구소장인 장신대 노영상 교수는 &#8220;통일 이후 또는 이르면 5년 내로 예측되는 북한의 개방 시점을 생각할 때 새터민 사역자들의 수요가 곧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다. 새터민들만이 북에 들어가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정서르 ㄹ어루만지마 선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역자를 더 발굴하고 키워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br />
<strong>                                                                                  [국민일보 2011.1.17]</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  새터민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또 그 안에서 신학과 교육을 공부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들이 걱정하는 부분들, 특히 북한 주민들 마음에 있는 깊은 상처들은 한국 교회가 함게 고민하고 해결해야할 부분이라 믿습니다. 새터민들과의 만남과 소통이 더욱 구체화되어 지혜로운 해결 방안들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p>
<p>통일을 준비하는 새터민 사역자들이 많이 길러지길 소원합니다. 한국 교회가 어려운 환경 중에도 북한을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새터민 학생들을 기도와 물질로 지원하여 통일 사역자들이 제대로 준비될 수 있게 하소서.<br />
<strong>                                                                           [임은하 (PLTS 1기 수료)]</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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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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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1 07:47:4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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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중접경 탈북민을 보호하소서 Protect North Korean Defectors Along the Chiness-North korean Border   북.중간의 접경지역에서 중국으로 탈출했던 북한 주민 5명이 북한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사살당하고 2명은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조선일보가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 지린성 창바이지역의 고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8220;작년 12월 14일 양강도 혜산시에서 북한 주민 7명이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서 중국 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조중접경 탈북민을 보호하소서<br />
<span style="font-size: small;">Protect North Korean Defectors Along the Chiness-North korean Border</span></h2>
<p>  북.중간의 접경지역에서 중국으로 탈출했던 북한 주민 5명이 북한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사살당하고 2명은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조선일보가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 지린성 창바이지역의 고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8220;작년 12월 14일 양강도 혜산시에서 북한 주민 7명이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서 중국 땅을 밟았으나 이들을 추격해 온 북한군의 집중 사격에 의해 5명이 즉사하고 2명은 상처를 입은 채 북송당했다&#8221;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8220;북한근은 그동안 탈북자가 중국 땅에 들어서면 더 이상 총겨을 가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중국에 입국한 탈북자를 총을 쏴서 사살하고 생존자를 끌고 갔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8221;고 덧붙였다.<br />
  이번 사태는 북한 정권이 국경을 담당하는 북한군에 최근 하달한 지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조선일보는 설명했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후계자인 김정은은 탈북자를 막기 위해 &#8220;전 국경지역에서 허가 없이 강을 건너는 자들은 사살해도 좋다&#8221;는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8220;뇌물을 받는 것은 몰라도 탈북자가 강을 건너게 하는 것은 용서 없다&#8221;는 지시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조선일보는 부연했다.</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탈북을 결심하고 시도하는 이들을 끊이지 않는데 그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노력은 커녕 자신들의 정권 유지만을 위해 잔혹한 살상을 마다하지 않는 저들의 만행을 그냥 두고 보지 마서서. 북한 정부에도 통일을 준비하고 주민들을 지혜롭게 이끌 수 있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를 세워주셔서 강퍅할 대로 강퍅해진 북한 정권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p>
<p>국경선에서 탈북을 저지하는 북한군의 마음을 붙잡아 주소서. 그들이 한 순간의 오판으로 씻을 수 없는 큰 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하시고 탈북자들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소서.<br />
<strong>                                                                            [임은하 (PLTS 1기 수료)]</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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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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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1 07:45:4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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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속적인 통일준비를 이끄소서 Guide Continuous PreParation for Unification   한국청소년참여협의회와 자유기업원이 주최한 제1회 북한인권심포지움에서 정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는 &#8220;중국은 국제법을 준수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있다. 한국의 NGO와 세계적인 양심세력이 연대하여 중국이 무시할 수 없는 크고 강한 목소리로 중국을 압박해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 이어 &#8220;중국 정부의 &#8216;탈북자는 북한에 송환되더라도 차별 받거나 처벌받지 않는다&#8217;는 해명은 무색한 변명에 불과하다&#8221;며 &#8220;중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지속적인 통일준비를 이끄소서<br />
Guide Continuous PreParation for Unification</h2>
<p>  한국청소년참여협의회와 자유기업원이 주최한 제1회 북한인권심포지움에서 정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는 &#8220;중국은 국제법을 준수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있다. 한국의 NGO와 세계적인 양심세력이 연대하여 중국이 무시할 수 없는 크고 강한 목소리로 중국을 압박해야 한다&#8221;고 주장했다. 이어 &#8220;중국 정부의 &#8216;탈북자는 북한에 송환되더라도 차별 받거나 처벌받지 않는다&#8217;는 해명은 무색한 변명에 불과하다&#8221;며 &#8220;중국 정부에 세ㅖ가 어떤 강도로 어떻게 항의하는가에 따라서 탈북자 강제송환 방침은 신중히 재고되고 중지되는 역사를 기대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br />
  이날 심포지엄 토론자로 나선 이지혜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기획실장은 &#8216;통일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느냐&#8217;는 질문에 &#8220;가장 먼저 북한 주민에게 북한 정권의 진실을 알려줘야 하고 그들 스스로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8221;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움은 청소년들에게 북한정권의 잔혹함과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전해주고자 개최되었다.<br />
<strong>                                                                 [통일부 공감코리아 2009.2.9]</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북한 인권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함께 모여 주님의 지혜를 구하는 이들을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들을 통해 국제법과 관련한 중국의 주장과 북한의 현실 상환이 한국 사회에 제대로 전해지게 하셔서 북한에 대해 강퍅했던 국민들의 마음에 긍휼이 넘칠 수 있게 하소서.</p>
<p>2011년,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더욱 연합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 서로 연합하여 북한에 대한 정보를 나누며 북한 주민들에게 현실을 알리고 함게 통일을 준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길 소원합니다.<br />
<strong>                                                                             [임은하 (PLTS 1기 수료)]</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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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7(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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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1 07:32:3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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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음을 고쳐주소서 Mend our Heart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지난 27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결과보고회를 갖고, 지난해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에 접수된 장애인 인권상담 사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3주년이 돼가지만 아직도 장애인 대부분은 신체자유, 교육, 노동, 소비자권리, 정보접근권 등 사회전반에 걸친 영역에서 인권치모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발표된 내용은 2010년 1월 1일부터 2010년 10월 31일까지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에 장애인 인권침해로 접수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마음을 고쳐주소서<br />
Mend our Heart</h2>
<p>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지난 27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결과보고회를 갖고, 지난해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에 접수된 장애인 인권상담 사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3주년이 돼가지만 아직도 장애인 대부분은 신체자유, 교육, 노동, 소비자권리, 정보접근권 등 사회전반에 걸친 영역에서 인권치모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발표된 내용은 2010년 1월 1일부터 2010년 10월 31일까지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에 장애인 인권침해로 접수된 서례 1,1137건을 분석한 결과다. 결과에 따르면 장애유형 중 인권침해 상담현황은 지적장애가 29.35%(20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체장애가 23.38%(170건), 뇌병변.시각.청각장애가 각각 9.69%(69건),정신장애가 8.43%(60건)순으로 나타났다.<br />
  이날 발표자로 나선 대구대학교 곽정란(특수교육과)강사는 &#8220;인권침해가 사라지기 위해선 강력한제도, 지원서비스의 확충과 함게 사회전방의 장애인식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8221;면서 &#8220;장애인에 대한 시선과 사회적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는 어려울 것&#8221;이라고 진단했다.<br />
<strong>                                                                                  [에이블뉴스 2011.1.28]</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  아직도 우리 사회는 장애를 가진 이들을 차별하고 있습니다. 지적 장애를 가진 여성들은 성폭행으로 고통당하고 있으며, 지적 장애를 가진 남성들은 노예노동에 시달리며 정서적, 육체적으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주여,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장애인들을 돌아보지 않고 그들을 욕되게 한 행동들을 용서하소서.<br />
 <br />
  장애가 결코 악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행동이 옳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장애을 가진 이들의 가족들 또한 우리들 때문에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장애우와 장애우 가족들의 상처입은 마음에 주님이 위로하소서. 무엇보다 장애인을 대하는 우리들의 행동과 말과 마음을 바르게 고쳐주소서.<br />
<strong>                                                                                  [PN4N협력간사 강민경]</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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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6(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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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1 07:30:4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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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말리아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Have Compassion on Somalia   독일 선박회사들과 정부는 소말리아 해적들로부터 선박 보호를 위해 상선에 군대나 연방경찰을 배치하는 문제를 협의 중이라고 28일 관련자들이 밝혔다. 독일 브레멘 소재 벨루가 그룹의 닐스 스톨베르크 사장은 이메일 인터뷰에서 &#8220;위험 지역에 선박이 진입할 때 무장 군인들 또는 연방 경찰들이 승선하도록 논의하고 있다&#8221;라고 밝혔다. 스톨베르크 사장은 &#8220;일부 전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소말리아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br />
Have Compassion on Somalia</h2>
<p>  독일 선박회사들과 정부는 소말리아 해적들로부터 선박 보호를 위해 상선에 군대나 연방경찰을 배치하는 문제를 협의 중이라고 28일 관련자들이 밝혔다. 독일 브레멘 소재 벨루가 그룹의 닐스 스톨베르크 사장은 이메일 인터뷰에서 &#8220;위험 지역에 선박이 진입할 때 무장 군인들 또는 연방 경찰들이 승선하도록 논의하고 있다&#8221;라고 밝혔다. 스톨베르크 사장은 &#8220;일부 전세 선박들을 수에즈운하 출구 근처, 스리랑카 근처, 세이셀 근처에 재치해 작전기지로 사용할 수 있다&#8221;라고 말했다. <br />
   이번주 해운업계는 원유 운반선들이 해적들의 공격때문에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독일 국방부의 한 대변인은 지난 24일 민간업체들과 회의를 가졌으나 세게식량계획(WFP)의 선박 보호를 위해 마련된 유럽연합(EU)의 해적퇴치 태스크포스를 넘어서는 &#8220;어떠한 구체적인 조치들도 결정되지 않았다&#8221;라고 전했다. 한편 소말리아 해적들이 납치 선박들을 모선으로 사용, 인질로 잡은 승무원들을 총으로 위협해 배를 운항하게 하고 인도양 깊숙한 곳까지 선박들을 공격하는 일도 증가하고 있다.<br />
<strong>                                                                                  [연합뉴스 2011.1.29 ]</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이미 세계 여러 나라들의 비판을 받고 있는 소말리아 해적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소말리아에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무정부 정치로 인해 나라 안은 어지러워지고, 계속 이어지는 가난으로 인해 사람들은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처절함을 보게 됩니다.</p>
<p>소말리아를 긍휼히 여겨 주셔서 더 이상 다른 나라가 선박보호를 위해 무장할 정도로 위험한 국가가 아닌, 오히려 상호 간에 공정한 무역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br />
<strong>                                                                                                [PN4N협력간사]</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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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5(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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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1 07:29:1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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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 안에서 참 행복을 찾게 하소서 Let Them Find True Happiness In the Lord    주민들이 추위를 막으려고 아파트의 베란다에 덧댄 비닐과 유리를 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를 모두 떼어내라고 지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평양시 시찰을 하던 김정일이 베란다에 비닐과 유리를 덧댄 아파트를 보고 &#8220;사람이 사는 집이 아니라 &#8216;토끼집&#8217;처럼 보인다. 외국인들이 평양을 와 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주 안에서 참 행복을 찾게 하소서<br />
Let Them Find True Happiness In the Lord</h2>
<p>   주민들이 추위를 막으려고 아파트의 베란다에 덧댄 비닐과 유리를 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를 모두 떼어내라고 지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평양시 시찰을 하던 김정일이 베란다에 비닐과 유리를 덧댄 아파트를 보고 &#8220;사람이 사는 집이 아니라 &#8216;토끼집&#8217;처럼 보인다. 외국인들이 평양을 와 보고 얼마나 웃겠는가&#8221;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평양 각 동사무소들은 긴급회의를 열어 아파트 주민들에게 베란다의 비닐과 유리들을 제거할 것을 지시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br />
    아파트 베란다는 화분을 놓을 수 있도록 가슴 높이의 벽이 있을 뿐 창틀과 여닫는 창문은 설치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난방이 잘 될때는 겨울에 베란다 창틀은 따로 하지 않았다. 하지만 수년간 평양의 전기 사정이 나빠 난방이 잘 안되자 베란다에 창틀이나 비닐을 덧대 추위를 막으려는 집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올 겨울 이상한파에 지친 주민들은 플라스틱 창틀을 설치하고 유리를 끼우거나 나무틀에 비닐을 덧댄 것으로 베란다를 막아 방한을 했다.<br />
<strong>                                                                                   [조선일보 2011.2.7]</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북한의 에너지난과 식량난의 소식이 들려오는데 우리만의 문제에 사로잡혀 북한 주민의 추위와 굶주림에 대하여 무감각한 우리의 태도를 회개합니다. 자족하지 못하고 탐욕으로 가득한 우리들의 이기심을 용서하소서. 비닐에 싸여 살아가는 것조차 허용이 되지 않는 북한을 돌보소서.</p>
<p>우리가 물질의 풍요와 육신의 안위에 삶이 머무를지 않게 도우소서. 북한 주민들이 진정한 행복을 주님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섬기게 하소서. 북한 주민의 어려운 소식을 통해 하나님게 더욱 진실한 중복기도를 드리는 민족교회가 되게 하소서.<br />
<strong>                                                                           [박윤영 (PLTS 3기수료)]</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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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4(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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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r 2011 10:34:5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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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립 성공 모델들을 세워 주소서 Set Up Models of Successful Self-Support  통일부가 탈북자들에게 지급되는 정착기본급(현행600만원)을 100만원 내외로 증액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7일 &#8220;초기 생활안정 문제는 단기적인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회의 성공적인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8221;라며 &#8220;2007년부터 묶어있던 기본금은 월 최저임금, 물가인상률 등이 반영되지 못했다&#8221;고 인상계획 배경을 설명했다. 현행 탈북자에게 지급되는 정착기본금(1인 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자립 성공 모델들을 세워 주소서<br />
Set Up Models of Successful Self-Support</h2>
<p> 통일부가 탈북자들에게 지급되는 정착기본급(현행600만원)을 100만원 내외로 증액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7일 &#8220;초기 생활안정 문제는 단기적인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회의 성공적인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8221;라며 &#8220;2007년부터 묶어있던 기본금은 월 최저임금, 물가인상률 등이 반영되지 못했다&#8221;고 인상계획 배경을 설명했다. 현행 탈북자에게 지급되는 정착기본금(1인 세대 기준)은 하나원 퇴소시 300만원, 분기별로 100만원씩 3회 분할 지급액이 총 600만원이다.<br />
  정부는 과거 전액 기본금으로 지급됐던 정착급을 2007년부터 직업훈련장려금, 자격증취득장려금, 취업장려금 등 자립자활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체해 왔다. 탈북자들의 정착급 수령 가능 금액이 축소된 것은 아니지만 장려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어 전체적으로 정착급 지급 규모가 줄었다는 비판도 제기돼왔다. 통일부는 탈북자가 이용할 수 있는 콜센터 개념의 &#8216;상시 상담센터&#8217;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이 센터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통합네트워크를 구축, 법률.응급의료.노동.교육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strong>                                                                                      [국민일보 2011.2.7 ]</strong></p>
<h2>♦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h2>
<p>다가오는 통일시대를 맞이하여 사회 곳곳에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정책과 준비가 세워지게 하소서. 살기 위해 목숨 걸고 넘어오는 새터민들에게 남한 사회에서 만큼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풍토가 속히 조성되게 하소서. 정부.민간차원에서도 다양한 제도가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세워져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소서.</p>
<p>또한 우리들의 섬김의 자세 또한 성숙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에게 주신 경제적 부와 물질적 풍요를 겸손히 나누는 섬김의 기쁨을 알게 하소서. 새터민들 또한 정책지원금에 의존한 수동적 삶의 방식을 속히 극복하게 하소서.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을 개발하고 발휘하여 성공적 자립의 모델들로 세워지게 하소서.<br />
<strong>                                                                              [박윤영(PLTS 3기 수료)]</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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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3(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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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11 10:10:4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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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의 교회 북사랑선교부를 사용하소서 Use &#8220;Love NK&#8221;in Sarang Church   3월 3일 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사랑의 교회 본당에서 기존의 쥬빌리 연합기도운동이 &#8220;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8221;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어 새롭게 모이게 된다. 젊은이 중심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기도회로 거듭나는 &#8220;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8221;는 부흥한국, PN4N, 진리와자유,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탈묵민목회자연합회, 북한정의연대, 예수전도단북한선교연구원, CCC통일봉사단, 한민족복지재단, 오픈도어선교회,자유시민대학, 한기총 통일선교대학, 기독교 통일학회, 한국기독교통일포럼,KWMA, Seed Int.,평화나눔재단, 여명학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사랑의 교회 북사랑선교부를 사용하소서<br />
Use &#8220;Love NK&#8221;in Sarang Church</h2>
<p>  3월 3일 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사랑의 교회 본당에서 기존의 쥬빌리 연합기도운동이 &#8220;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8221;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어 새롭게 모이게 된다. 젊은이 중심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기도회로 거듭나는 &#8220;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8221;는 부흥한국, PN4N, 진리와자유,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탈묵민목회자연합회, 북한정의연대, 예수전도단북한선교연구원, CCC통일봉사단, 한민족복지재단, 오픈도어선교회,자유시민대학, 한기총 통일선교대학, 기독교 통일학회, 한국기독교통일포럼,KWMA, Seed Int.,평화나눔재단, 여명학교, 한꿈학교, 하늘꿈학교 등 북한선교 및 새터민사역단체가 연합하여 세대와 이념을 초월하여 곧 다가올 통일의 때를 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며, 회개와 연합을 구하며 기도로 나아가게된다.<br />
  독일통일의 디딤돌이 되었던 라이프찌히의 니콜라이교회 월요평화기도회를 모델로 삼는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통일까지 계속되며, 3월에는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예수전도단 오대원 목사, 한반도평화연구원 윤영관 교수, 전 통일부장관 김하중 장로 등을 모시고 나라와 민족, 부흥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br />
<strong>                               ["사랑의교회'북한사랑선교부(02-3489-7512, lovenk,sarang.org)]</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지만, 이념의 차이와 여러가지 이유로 연합하지 못했던 북한선교, 새터민 사역단체들이 함께 모여,또한 젊은이와 장년층이 세대를 아우르며 함께 모여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부르짖는 연합의 장을 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p>
<p> 어느 단체와 교회의 이름이 드러나는 것이 아닌, 모든 비본질적인 것들을 내려놓고, 먼저 회개하며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되게 하소서. 독일통일의 디딤돌이 되었던 성 니콜라이 교회의 월요평화기도회처럼, 곧 다가올 통일의 때를 위하여 귀하게 쓰임받는 기도회 되게 하소서.<br />
<strong>                                                                            [북한사랑의 선교부 하광민목사]</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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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사랑기도 2011.3.2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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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11 10:08:22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북한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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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향상교회 꿈나무를 사용하소서 Use &#8220;Dream Tree&#8221; at Hyangsang Church 향상교회 새터민 사역팀의 이름은 &#8220;꿈나무&#8221;입니다. 2006년에 처음으로 새터민이 등록하였고, 2008년부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일2부 예배(10시)를 드린 후에 시작되는 꿈나무 주일모임은 주로 성경공부와 생활특강, 친교, 식사로 이루어집니다. 한달에 2번 있는 특강은 새터민들의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제공과 상담을 위주로 진행됩니다. 교회 내 전문가들을 모시고 건강관리, 국민연금 및 보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향상교회 꿈나무를 사용하소서<br />
Use &#8220;Dream Tree&#8221; at Hyangsang Church</h2>
<p>향상교회 새터민 사역팀의 이름은 &#8220;꿈나무&#8221;입니다. 2006년에 처음으로 새터민이 등록하였고, 2008년부터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일2부 예배(10시)를 드린 후에 시작되는 꿈나무 주일모임은 주로 성경공부와 생활특강, 친교, 식사로 이루어집니다. 한달에 2번 있는 특강은 새터민들의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제공과 상담을 위주로 진행됩니다. 교회 내 전문가들을 모시고 건강관리, 국민연금 및 보험, 고용관련 법률상담, 직업상담, 자녀 양육, 재테크, 품성등을 강의합니다.<br />
 특별히 주일학교를 마치고 내려온 새터민 자녀들은 이 시간에 따로 품성교육을 받고 난 후에 어른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게 됩니다. 매월 넷째 주는 생일잔치로, 매년 두 처례의 명절에는 1박 2일 MT를 통해 고향을 떠난 새터민들을 위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향상교회 꿈나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살리실 영혼들, 하실 일들을 기대하빈다. 험한 과정을 거쳐 한국에 들어와 용인 땅에 정착한 새터민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잘 섬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감동시키지 못할 영혼들이 어디에 있겠습니까?<br />
                                                             <strong>[향상교회 010-2973-2274, </strong><a href="http://www.hyangsang.com/"><strong>www.hyangsang.com</strong></a><strong>]</strong></p>
<h2><span style="font-size: small;">♦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span></h2>
<p>향상교회 꿈나무를 소망의 둥지로 사용하소서. 향상교회 꿈나무에 소속된 25세대 40여 명의 새터민들이 한국사회에 잘 적응.정착하게 하소서. 모든 꿈나무 가정에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소서. 특별히 안정된 직장을 얻어 한국사회에서 당당하게 자기역할을 감당하며 살게 하소서.</p>
<p>꿈나무의 많은 자녀들을 하나님 손에 올려 드립니다. 이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풍성하게 공급받으며 반듯하게 잘 자라게 하소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사랑받으며,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없게 하시고, 이 나라의 자랑과 기쁨, 하나님의 자랑과 기쁨으로 잘 성장하여 통일한국, 선교한국의 주역들이 되게 하소서.<br />
<strong>                                                                                                                         [향상교회 김석홍목사]</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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