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4월.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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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국 웨일즈의 클라네클리에 도착한지 4일째가 되어갑니다. 시차 적응에 성공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새벽 3시, 오늘은 새벽 5시에 일어났습니다.기침때문에 새벽에 많이 깼었는데 여기서 파는 약초맛 나는 기침제거제 먹고 어제밤엔 잘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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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르기를 이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 36:35
2009 4월.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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