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말씀

2008 12월.24

말씀묵상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누가복음 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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