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진- 목수, 서른에 시인이 되다

조영진- 목수, 서른에 시인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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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For This Post

  1. 성현경 목사 Says:

    목수의 기도가 노래가 되도록 쌓였나 보네.!

    광야를 유리하던 목동 다윗이 시인이 되는 길을 가는 것처럼 사는

    조 영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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