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장막에 대한열정
이 마지막 때에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회복시키시는 주님
요한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라고 하였습니다 (요 1:14). 저는 이것이 주님께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회복시키는 시작이었다고 믿습니다. 초대 제자들은 예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넘친 삶을 통하여 드러난 진리와 은혜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천막안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승천하신 후 성령을 보내심으로 말씀이 계시되어 열방의 사람들이 믿게 되었습니다. 장막은 점점 커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임재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믿을 때,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게 되어 우리는 우리의 손과 발과 소리와 마음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드러내고 그분의 나라를 확장하게 됩니다. 예배와 기도의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열망은 바로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 (행 15:17) 입니다.
첫 회복을 얘기하였던 사도 요한은 그 회복의 최종 계시를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희망이며 열망입니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21:3-4)
열방부흥축제는 성령님께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복구하시고 확장시키기 위해 수행하시는 일들 중의 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자신을 내어드릴 때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때, 우리의 육신은 예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 전하기 위하여 동기부여를 받게 됩니다.
믿는 사람들의 마음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강들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그것은 바로 축제의 장막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장막 안에서 임재 안에서 이들 생명수는 흘러가게 됩니다. 주님의 천막안에 거합시다. 그리고 우리 천막의 경계를 넓혀서 우리 주위의 사람들이 값없이 와서 마실 수 있게 합시다.
게일 선교사님의 한국방문 : 5월 25일 – 6월 2일
게일 선교사님이 한국을 방문하여 부흥한국과 함께 이미 열방부흥축제에 왔던 사람들을 만나고 또 이 비전에 참여할 것을 고려하도록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려고 합니다. 고형원 선교사님과 부흥한국에서 일정을 짜고 있는데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의 방문 일정에 대해서는 부흥한국에 연락하셔서 문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서울에서 5월 25일 월요일에 열방부흥축제준비 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요한은 요한복음 4:23에서 하나님께서 진정한 예배자를 간절히 찾으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립시다!
웨일즈 지역교회들
웨일즈의 지역교회들이 열방부흥축제 기간동안 함께 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몇 지역교회 리더들은 우리의 비전에서 멀어져 있는데, 그들은 매우 분주한 분들이고 우리와 함께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기가 무척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브리젠드의 교회들로부터 관심의 소식을 듣게 되어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베를린
저희 웹싸이트에 오셔서 크리스티앙 스톡만 (Christian Stockmann)의 간증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열방부흥축제의 단기팀이 베를린에 있는 터키 사람들 가운데 사역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내용입니다.
DVD
한글과 영문 DVD 가 준비되었습니다. 신청을 하셨는데 아직 받지 못하신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곧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무를 도울 사람들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런던의 준구 형제님이 무척 분주한 상황가운데서 이것을 만드는 일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일로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이 홍보 비디오가 많은 교회들 가운데 전파되고 그래서 예배의 용사들이 열방부흥축제로 부름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집트
이것을 쓰는 지금 저는 이집트에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사역하고 있는 이곳 선교팀은 지난 해 5월부터 성령님의 부드러운 운행하심을 인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예배 안으로 더 깊이 이끄시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이끄시고 있습니다. 그들은 토요일에 여러 시간 동안 오직 예배와 나눔을 위해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이 모임에 참여하는 16세의 소녀 둘은 사람들과 기도하기 위해 거리로 나갔는데 중한 병에 걸린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주님은 그녀를 즉각 치유하셨습니다. 다음 토요일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주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였습니다!
정석광 목사 웨일즈 도착
부흥한국의 사역을 하시던 정석광 목사님께서 한국과 웨일즈 사이에 서서 열방부흥축제 코디네이터 역할을 하시기 위해서 4월22일 클라네클리에 도착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예배하고 기도로 준비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지난 주에는 노방에서 함께 찬양하는 담대함을 보이며 아름다운 출발을 했고 매주 월요일 기도모임에도 참석하고 있습니다. 6월 1일 도착할 가족들이(부인과 두 아들) 안전하게 입국하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맺으며
주님,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우리를 통하여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일에 장애가 되고 있는 것들을 우리로 보게 하소서. 우리는 주님의 보좌 앞에서 주님을 경배하기 원합니다. 바로 가장 거룩한 그 곳에서 말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지속적인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세상 가운데 알려지도록 노력하는 그 전투의 한 가운데서 일지라도 말입니다.
게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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