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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강물과 불과 바람과 빛 그리고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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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흥한국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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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정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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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혜정</dc:creator>
		<pubDate>Tue, 06 Apr 2010 05:18: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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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롱아일랜드에 살고있는  이혜정사모입니다. 

어제 뉴저지 가스펠휄로우십교회 집회에 아이들과 함께 참석하여 제일 은혜를 많이 받던 

사람이 접니다.ㅎ 성령의임재가 강한 너무 귀한 집회였습니다.미주투어와 하시는 사역위

해 부족하지만 중보하겠습니다.

금요일 뉴욕 퀸즈 한인교회 집회때 뵙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뉴욕 롱아일랜드에 살고있는  이혜정사모입니다. </p>
<p>어제 뉴저지 가스펠휄로우십교회 집회에 아이들과 함께 참석하여 제일 은혜를 많이 받던 </p>
<p>사람이 접니다.ㅎ 성령의임재가 강한 너무 귀한 집회였습니다.미주투어와 하시는 사역위</p>
<p>해 부족하지만 중보하겠습니다.</p>
<p>금요일 뉴욕 퀸즈 한인교회 집회때 뵙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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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문환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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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조문환</dc:creator>
		<pubDate>Fri, 02 Apr 2010 13:49: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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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안 하시죠? 시간 되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

샬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평안 하시죠? 시간 되시면 연락 한번 주세요.</p>
<p>샬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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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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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현경 목사가 만듬</title>
		<link>http://revivalkorea.org/%ea%b3%a0%ed%98%95%ec%9b%90-%ea%b0%95%eb%ac%bc%ea%b3%bc-%eb%b6%88%ea%b3%bc-%eb%b0%94%eb%9e%8c%ea%b3%bc-%eb%b9%9b-%ea%b7%b8%eb%a6%ac%ea%b3%a0-%ed%95%98%eb%8a%98/comment-page-1/#comment-1476</link>
		<dc:creator>성현경 목사</dc:creator>
		<pubDate>Sat, 20 Mar 2010 04:29: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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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ail Dixon 선교사님  우리 교회에  와 있어요. 지금.

금요 찬양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문득 들어오게 되었죠.

2010 부흥한국 미주투어 함께 중보합니다.


(뱃살도둑,  아내와 감사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ail Dixon 선교사님  우리 교회에  와 있어요. 지금.</p>
<p>금요 찬양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p>
<p>문득 들어오게 되었죠.</p>
<p>2010 부흥한국 미주투어 함께 중보합니다.</p>
<p>(뱃살도둑,  아내와 감사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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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규하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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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하규하</dc:creator>
		<pubDate>Wed, 03 Feb 2010 01:3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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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형원형제님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지모르겠는데
전에 인터콥에서 이길로형제와 같이 사역했고
2007년 터키에베소에서 진행을 맡았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안식년으로 부산에있습니다.
모교회 청소년부를 맡고있는데 
5월에 한번 모시고싶습니다. 언제라도 부산에오시면 연락주세요
이메일 알려주시면 연락처남겨드릴께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형원형제님 안녕하세요<br />
저를 기억하실지모르겠는데<br />
전에 인터콥에서 이길로형제와 같이 사역했고<br />
2007년 터키에베소에서 진행을 맡았던 사람입니다.<br />
지금은 안식년으로 부산에있습니다.<br />
모교회 청소년부를 맡고있는데<br />
5월에 한번 모시고싶습니다. 언제라도 부산에오시면 연락주세요<br />
이메일 알려주시면 연락처남겨드릴께요</p>
<p>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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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난희가 만듬</title>
		<link>http://revivalkorea.org/%ea%b3%a0%ed%98%95%ec%9b%90-%ea%b0%95%eb%ac%bc%ea%b3%bc-%eb%b6%88%ea%b3%bc-%eb%b0%94%eb%9e%8c%ea%b3%bc-%eb%b9%9b-%ea%b7%b8%eb%a6%ac%ea%b3%a0-%ed%95%98%eb%8a%98/comment-page-1/#comment-1338</link>
		<dc:creator>이 난희</dc:creator>
		<pubDate>Thu, 28 Jan 2010 05:3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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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형원형제 잘지내요? 한국으로 전화하려다가,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 또 어느시간이 통화하기가 좋은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겨요. 

하고 싶은 중요한 이야기가 있어서 멜을 남깁니다. 전화번호가 몇년전에 알던 것에서 바뀌지 않았다면 시간을 알려주시고, 제 블로그를 남기니 거기 안부 게시판에 전화번호를 남겨주셔도 좋구요. 건강하고, 주안에서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하면서 자매된 이난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형원형제 잘지내요? 한국으로 전화하려다가,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 또 어느시간이 통화하기가 좋은지 몰라서 여기에 글을 남겨요. </p>
<p>하고 싶은 중요한 이야기가 있어서 멜을 남깁니다. 전화번호가 몇년전에 알던 것에서 바뀌지 않았다면 시간을 알려주시고, 제 블로그를 남기니 거기 안부 게시판에 전화번호를 남겨주셔도 좋구요. 건강하고, 주안에서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하면서 자매된 이난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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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동욱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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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서동욱</dc:creator>
		<pubDate>Tue, 05 Jan 2010 13:5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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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서동욱목사입니다. ^^
저는 지금 토론토 큰빛교회에 와 있습니다.
늘 한결같이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위해 신실하게 나아가시는 선배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그의 나라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충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 서동욱목사입니다. ^^<br />
저는 지금 토론토 큰빛교회에 와 있습니다.<br />
늘 한결같이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위해 신실하게 나아가시는 선배님이 자랑스럽습니다.<br />
저도 부족하지만 그의 나라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p>
<p>충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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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진광가 만듬</title>
		<link>http://revivalkorea.org/%ea%b3%a0%ed%98%95%ec%9b%90-%ea%b0%95%eb%ac%bc%ea%b3%bc-%eb%b6%88%ea%b3%bc-%eb%b0%94%eb%9e%8c%ea%b3%bc-%eb%b9%9b-%ea%b7%b8%eb%a6%ac%ea%b3%a0-%ed%95%98%eb%8a%98/comment-page-1/#comment-1112</link>
		<dc:creator>김진광</dc:creator>
		<pubDate>Mon, 28 Sep 2009 11:4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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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진광 선교사입니다.
지난 주 필리핀 지도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2주전 세미나의 저녁집회를 위한 찬양준비를 하는 가운데 고 선교사님이 지으신 &quot;우리 함께 기도해&quot;를 부르며 개인예배의 시간을 갖는 중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강하게 제 마음을 이끄시며 그 찬양을 영어로 번역하게 하셨습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함께 기도하며 부를수 있는 영어찬양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영어찬양 중에는 좀처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찬양을 집회때 부르기로 하고 찬양팀과 함께 연습하며 준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집회 당일까지도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곡이나 가사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적(?)인 느낌이 강해서 한국사람들이 이 찬양을 통해서 뜨겁게 예배와 기도로 들어갔던 것처럼 필리핀사람들에게도 똑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까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함께 기도하는 것,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 하늘을 향해, 하늘문..등.. 이런 부분들은 Korean spirituality와 깊이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집회 참석자들중 많은 사람들은 지방 시골에서 오신 목회자분들이라 새로운 찬양을 쉽게 배울실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는 계속 제가 그 찬양을 하도록 요구하셨고 결국 집회 한시간 전에 기도하며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quot;우리 함께 기도해&quot;의 번역찬양을 부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하나님께서 의도하신대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찬양가운데 뜨거운 하나님의 은혜와 의의 임재를 경험하였고 더욱 뜨겁게 기도할수 있었습니다. (사실 필리핀에는 기도의 훈련이 많이 부족합니다.)
집회가 끝난 후 많은 분들이 찬양 copy를 요구하시며 자신의 지역으로 돌아가 사람들에게 이 찬양을 전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일이 이렇게 되다보니.. 제가 임의로 제 마음대로 선교사님의 곡을 번역해서 이렇게 돌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선교사님께 메일을 드리는 이유입니다. 다음은 제가 번역한 가사입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번 선교사님의 찬양들을 통해 특별히 은혜 많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Oh, Lord, we gather togather, come before You Lord, kneel down and pray
Have compassion upon us. We lift up our hands before Your throne.
Heaven&#039;s gate is open now; Your mercy is pouring down, ov&#039;rflowing in this thirsty land.
We are yearning for You Lord. &quot;Your rain of righteousness, pour it upon us,&quot; we pray.</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br />
저는 필리핀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진광 선교사입니다.<br />
지난 주 필리핀 지도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br />
2주전 세미나의 저녁집회를 위한 찬양준비를 하는 가운데 고 선교사님이 지으신 &#8220;우리 함께 기도해&#8221;를 부르며 개인예배의 시간을 갖는 중이었습니다.<br />
성령님께서 강하게 제 마음을 이끄시며 그 찬양을 영어로 번역하게 하셨습니다..<br />
사실 오래전부터 함께 기도하며 부를수 있는 영어찬양을 찾고 있었습니다.<br />
그렇지만 영어찬양 중에는 좀처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br />
이 찬양을 집회때 부르기로 하고 찬양팀과 함께 연습하며 준비하였습니다..<br />
그렇지만 집회 당일까지도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br />
곡이나 가사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적(?)인 느낌이 강해서 한국사람들이 이 찬양을 통해서 뜨겁게 예배와 기도로 들어갔던 것처럼 필리핀사람들에게도 똑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까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함께 기도하는 것,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 하늘을 향해, 하늘문..등.. 이런 부분들은 Korean spirituality와 깊이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또한 집회 참석자들중 많은 사람들은 지방 시골에서 오신 목회자분들이라 새로운 찬양을 쉽게 배울실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었습니다..<br />
하지만 성령님께서는 계속 제가 그 찬양을 하도록 요구하셨고 결국 집회 한시간 전에 기도하며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8220;우리 함께 기도해&#8221;의 번역찬양을 부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br />
결과는 당연히 하나님께서 의도하신대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찬양가운데 뜨거운 하나님의 은혜와 의의 임재를 경험하였고 더욱 뜨겁게 기도할수 있었습니다. (사실 필리핀에는 기도의 훈련이 많이 부족합니다.)<br />
집회가 끝난 후 많은 분들이 찬양 copy를 요구하시며 자신의 지역으로 돌아가 사람들에게 이 찬양을 전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br />
서론이 길었는데;; 일이 이렇게 되다보니.. 제가 임의로 제 마음대로 선교사님의 곡을 번역해서 이렇게 돌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선교사님께 메일을 드리는 이유입니다. 다음은 제가 번역한 가사입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번 선교사님의 찬양들을 통해 특별히 은혜 많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p>
<p>Oh, Lord, we gather togather, come before You Lord, kneel down and pray<br />
Have compassion upon us. We lift up our hands before Your throne.<br />
Heaven&#8217;s gate is open now; Your mercy is pouring down, ov&#8217;rflowing in this thirsty land.<br />
We are yearning for You Lord. &#8220;Your rain of righteousness, pour it upon us,&#8221; we pra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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